NCT 127, 美 '빌보드 200' 11주 연속 차트인
일간스포츠

입력 2021.12.08 08:05

황지영 기자
SM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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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엔시티 127)이 글로벌 인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9월 17일 발매된 NCT 127 정규 3집 ‘Sticker’(스티커)는 7일(현지시간) 발표된 미국 빌보드의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103위를 차지했다. 11주 연속 차트인 기록이다.
 
이번 앨범은 앞서 빌보드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 및 ‘아티스트 100’ 3위에 올랐다. ‘톱 앨범 세일즈’,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월드 앨범’, ‘인디펜던트 앨범’ 등 빌보드 4개 차트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NCT 127은 12월 17~19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NCT 127 2ND TOUR ‘NEO CITY : SEOUL - THE LINK’’(엔시티 127 세컨드 투어 ‘네오 시티 : 서울 – 더 링크’)를 개최하고 두 번째 월드 투어의 포문을 연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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