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돌'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 출격…첫 글로벌 소통
일간스포츠

입력 2021.12.08 20:37

황지영 기자
MBC 제공

MBC 제공

'야생돌' 데뷔조 14인이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에 출격한다.  
 
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은 8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블루룸 라이브를 진행한다. 이번 블루룸 라이브는 '야생돌' 14인이 처음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는 자리다. 
 
'야생돌' 14인은 스테이지 미션 팀 분류에 따라 '랩 팀' 김지성, 노윤호, 박건욱, 정현우, '보컬 팀' 김기중, 김현엽, 윤준협, 이재억, 임주안, '댄스 팀' 박주언, 방태훈, 서성혁, 이재준, 이창선으로 나뉘어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재치 넘치는 토크와 게임 등으로 색다른 재미를 안겨주는 것은 물론, 그간 보여주지 않았던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야생돌'은 국내 최초로 야생에서 펼쳐지는 생존 서바이벌 오디션이다. 데뷔조로 뽑힌 14인 방태훈, 이재준, 임주안, 윤준협, 서성혁, 이창선, 김현엽, 김지성, 박건욱, 정현우, 이재억, 박주언, 김기중, 노윤호가 최종 데뷔 멤버 7인이 되기 위해 치열한 순위 전쟁을 벌인다. 매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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