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키운다' 이지현, 달라진 ADHD 아들 훈육법
일간스포츠

입력 2021.12.08 21:39

황지영 기자
이지현

이지현

방송인 이지현이 ADHD 아들을 제대로 훈육해 전문가로부터 칭찬을 받았다.
 
8일 방송된 JTBC ‘내가 키운다’에선 아들 우경 군의 ADHD 진단으로 힘들어한 이지현이 출연했다. 그는 전문가의 조언을 따라 아들에 단호하게 이야기했다.
 
솔루션 이후 아들의 모습이 달라져 보인다는 패널들의 말도 나왔다. 노규식 박사는 "변화를 준 처방이 아이에게 좋은 영향을 준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영상으로 보니 인과관계가 명확히 보이는 거지, 육아를 하다 보면 알 수 없다. 무관심으로 대응한 건 아주 적절했다”고 이지현의 태도를 칭찬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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