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코로나19 치료 마치고 격리 9일 해제
일간스포츠

입력 2021.12.09 08:06

박정선 기자
 
배우 정우성이 18일 오후 서울 을지로3가 명보아트홀에서 열리는 ‘제11회 아름다운 예술인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제11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은 한 해 동안 영화, 연극분야에서 뛰어난 활동실적을 평가받은 예술인을 선정해 한 해를 아름답게 마무리 하고 새해를 희망으로 맞이하는 축제의 자리이다.  사진=박찬우 기자 park.chanwoo@joongang.co.kr?2021.11.18

배우 정우성이 18일 오후 서울 을지로3가 명보아트홀에서 열리는 ‘제11회 아름다운 예술인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제11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은 한 해 동안 영화, 연극분야에서 뛰어난 활동실적을 평가받은 예술인을 선정해 한 해를 아름답게 마무리 하고 새해를 희망으로 맞이하는 축제의 자리이다. 사진=박찬우 기자 park.chanwoo@joongang.co.kr?2021.11.18

 
 
배우 정우성이 코로나19 치료를 마치고 격리 해제됐다.
 
정우성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정우성이 보건당국의 임상적 판단에 따라, 재택 치료를 마치고 금일(12월 9일) 부로 격리 해제됐다"고 9일 전했다.  
 
이어 "정우성과 아티스트컴퍼니는 앞으로도 보건당국의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라며 "그동안 걱정해주신 팬 분들과, 코로나19로 인해 고생하시는 의료진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정우성은 지난달 29일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정우성 확진 여파로 스케줄을 함께한 배우 이정재, 이병헌, 조승우 등이 PCR(유전자 증폭) 검사에 나섰고, 다행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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