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 차] 2022 싼타페와 2022 콜로라도
일간스포츠

입력 2021.12.09 07:00

안민구 기자


현대차 '2022 싼타페' 출시…6인승 옵션 추가
 
현대자동차가 지난 6일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싼타페의 연식변경 모델 ‘2022 싼타페’를 출시했다.
 
기존 5인승과 7인승 시트 옵션에 2열 독립 시트가 적용된 6인승 시트 옵션을 추가해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3156만~4087만 원이다. 하이브리드 모델의 가격은 3414만~4128만 원으로 책정됐다. 각 트림에서 6인승 시트 옵션 선택 시 75만원이 추가된다.
 


한국GM '2022 콜로라도' 출시…4050만원부터  


 
한국GM이 지난 6일 쉐보레 콜로라도의 22년식 제품을 출시했다. 
 
콜로라도는 국내 최초로 정식 수입된 정통 픽업트럭이다. 지난 9월 수입차 시장에서 월간 베스트셀링카 1위에 오른 바 있다.
 
새롭게 출시되는 22년형 모델은 3.6ℓ 6기통 직분사 가솔린 엔진과 하이드라매틱 8단 자동 변속기를 탑재했다. 또 신규 샌드 듄 외장 색상과 운전자의 사용 편의를 고려해 새롭게 디자인된 변속기 레버를 적용했다.
 
오는 13일부터 고객에게 인도되며, 가격은 4050만~4889만원으로 책정됐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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