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오세근,귀염둥이 아이들과
일간스포츠

입력 2021.12.12 17:04

정시종 기자

[포토]오세근,귀염둥이 아이들과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프로농구 안양KGC와 서울삼성의 경기가 12일 오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KGC가 103-80으로 승리했다. 경기종료후 오세근이 경기장을 찾은 자녀들이 농구 하는것을 지켜보고있다.

안양=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2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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