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유승희,레이업 노렸으나
일간스포츠

입력 2021.12.13 20:18

정시종 기자

[포토]유승희,레이업 노렸으나

 
삼성생명 2021-22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과 하나원큐의 경기가 13일 오후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렸다.
신한은행 유승희가 하나원큐 양인영의 수비를 피해 슛하고있다.


인천=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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