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누나' 박인영, 층간소음 고통 호소 "하루종일 공사하는 소리"
일간스포츠

입력 2021.12.14 13:39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의 누나인 박인영이 층간 소음 피해를 호소했다. 

박인영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공사 소음이 고스란히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박인영은 "이 소리는 윗집에서 하루 종일 공사하는 소리이다. OMG(Oh My God)"라는 글로 고통을 드러냈다.

한편 박인영은 지난달 19일 스쿠버다이빙 강사 겸 요식업 사업가과 결혼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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