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소매' 장희진, 깜짝 선물에 꽃미소 '역대급 한복자태ing'
일간스포츠

입력 2021.12.14 17:02


배우 장희진이 깜짝 선물을 받고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장희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깜짝선물. 힘내서 오늘도 홧팅할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예상치 못한 선물과 케이크에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장희진의 모습이 담겼다. 역대급 한복 자태로 호평받고 있는 아름다운 모습은 여전했다.

한편 장희진은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중전 김씨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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