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위크] 시즌, 오리지널 영화 ‘낫아웃’은 무슨 영화?
일간스포츠

입력 2021.12.15 09:00

이현아 기자
사진=seezn(시즌) 제공

사진=seezn(시즌) 제공

seezn(시즌) 오리지널 영화 ‘낫아웃’의 주연을 맡은 배우 정재광이 ‘제42회 청룡영화상’에서 신인남우상을 받으며 작품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지난 6월 개봉한 ‘낫아웃’은 특별할 것 없던 열아홉 고교야구 입시생 ‘광호’가 잘 될 것 같았던 신인 드래프트에서 탈락한 이후, 야구를 계속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불법적인 일에 손을 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앞서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3관왕을 차지하며 쟁쟁한 경쟁작들 사이 두각을 드러냈던 ‘낫아웃’은 이번 청룡영화상에서 주인공 광호를 연기한 정재광이 신인남우상을 받으며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특히 정재광은 서른한 살이라는 나이에도 19세 고등학생 역할에 완벽하게 녹아들었으며, 해당 캐릭터를 위해 무려 25kg을 증량했다고 밝혀 ‘낫아웃’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열아홉 고교야구 입시생의 눈으로 부조리한 세상과 불안한 청춘들을 그려낸 웰메이드 영화 ‘낫아웃’은 seezn(시즌)에서 만날 수 있다.
 
이현아 기자 lee.hyunah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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