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IS] 킴 카다시안♥피트 데이비슨, 영화관 통째로 빌려 데이트
일간스포츠

입력 2021.12.21 21:13

황지영 기자
'킴 카다시안 및 피트 데이비슨' (출처-게티이미지) PASADENA, CALIFORNIA - JANUARY 18: Kim Kardashian West of 'The Justice Project' speaks onstage during the 2020 Winter TCA Tour Day 12 at The Langham Huntington, Pasadena on January 18, 2020 in Pasadena, California. (Photo by David Livingston/Getty Images)

'킴 카다시안 및 피트 데이비슨' (출처-게티이미지) PASADENA, CALIFORNIA - JANUARY 18: Kim Kardashian West of 'The Justice Project' speaks onstage during the 2020 Winter TCA Tour Day 12 at The Langham Huntington, Pasadena on January 18, 2020 in Pasadena, California. (Photo by David Livingston/Getty Images)

카니예 웨스트와 이혼 소송 중인 킴 카다시안의 데이트가 계속되고 있다.

 
21일(현지시각) TMZ는 킴 카다시안과 피트 데이비슨이 영화관에서 나오는 모습을 포착했다. "평범한 커플처럼 보일지라도 결코 그렇지 않다. 영화 '하우스 오브 구찌'를 보기 위해 개인 스크린을 대여하는 스케일"이라고 전했다.
 
두 사람의 데이트는 몇 달간 계속되고 있다. 카니예 웨스트는 킴 카다시안을 되찾고 싶어하지만 킴 카다시안은 독신을 원한다고 법원에 서류를 제출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