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정의, '그 해 우리는' 활기 불어넣는 존재감
일간스포츠

입력 2021.12.22 16:52

박정선 기자
 
'그 해 우리는'

'그 해 우리는'

 
 
배우 노정의가 '그 해 우리는'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SBS 월화극 ‘그 해 우리는’은 헤어진 연인이 고등학교 시절 촬영한 다큐멘터리의 인기로 강제 소환되면서 펼쳐지는 청춘들의 첫사랑 역주행 로맨스다. 극 중 노정의는 최정상 아이돌 엔제이 역을 맡아 화려한 비주얼과 당찬 매력을 발산하며 드라마의 활기를 불어 넣고 있다.
 
지난 ‘그 해 우리는’ 6회에서 노정의는 강렬한 아우라로 엔제이의 등장신을 임팩트 있게 이끌었다. 최우식(최웅)의 드로잉쇼에 깜짝 등장해 행사장을 자신만의 무대로 만들었다.
 
엔제이의 당당하고 쿨한 성격이 노정의의 빛나는 비주얼, 그리고 안정적인 연기력과 만나 회를 거듭할수록 반짝이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이번 작품을 위해 과감히 탈색을 시도하고, 아이돌 역할에 몰입을 더하고자 다수의 아이돌 영상을 참고하는 등의 노력으로 배역의 싱크로율을 높였다.  
 
한편, ‘그 해 우리는'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