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166cm+46kg 시절 회상 "말랐었네..지금은 51"
일간스포츠

입력 2021.12.23 13:49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166cm에 46kg 몸무게 시절을 회상했다. 

아이비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차차야. 우리 많이 말랐었네. 나 저때 47 킬로 ㄷㄷㄷ. 지금 51 ㅋㅋㅋ"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수영복을 입고 늘씬 몸매를 뽐내고 있는 아이비와 차정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아이비는 현재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에 출연 중이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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