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 차] 제네시스 G90·전기 세단 EQS
일간스포츠

입력 2021.12.23 07:00

안민구 기자


하루 만에1년 치 팔린 제네시스 G90

 
제네시스의 플래그십 세단 G90이 계약 첫날 1만2000대를 돌파했다. 
 
22일 제네시스에 따르면 신형 G90은 지난 17일 사전 계약 하루 만에 지난해 G90의 연간 판매량인 1만9대를 단숨에 넘어섰다. 
 
수입 초대형 럭셔리 세단인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6486대), BMW 7시리즈(2369대), 아우디 A8(539대)의 지난해 연간 판매량을 합친 것보다 더 많은 기록이다.
 
4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신형 G90은 제네시스가 선보이는 가장 우아한 외관과 여백의 미를 바탕으로 한 실내, 편안한 이동을 돕는 멀티 챔버 에어 서스펜션, 능동형 후륜 조향(RWS), 액티브 로드 노이즈 컨트롤 등 주행 사양이 적용됐다. 
 


벤츠, 전기 세단 EQS 국내 인도 시작 
 
메르세데스 벤츠코리아 전기 세단 '더 뉴 EQS'의 국내 고객 인도를 시작했다.
 
벤츠코리아가 국내 출고하는 더 뉴 EQS 라인업은 ‘더 뉴 EQS 450+ AMG 라인’과 ‘더 뉴 EQS 450+ AMG 라인 론칭 에디션’으로 구성된다. 판매 가격은 각각 1억7700만원과 1억8100만원이다.
 
모터 최고출력은 245kW, 최대토크는 568Nm(57.9kg·m)이며 최고속도는 210km/h다. 1회 충전 주행거리는 478km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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