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ZY 리아, '옷소매 붉은 끝동'으로 데뷔 첫 OST
일간스포츠

입력 2021.12.29 08:44

황지영 기자
JYP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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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ZY(있지) 리아가 '옷소매 붉은 끝동'을 통해 첫 OST에 도전한다.
 
리아는 1월 3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MBC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의 아홉 번째 OST '밝혀줄게 별처럼'을 발매한다. ‘밝혀줄게 별처럼’은 ITZY 리아의 첫 OST 발라드 곡이다. 감미로운 음색과 가창력으로 덕임(이세영)과 이산(이준호)의 애틋한 사랑과 애절한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옷소매 붉은 끝동'은 자신이 선택한 삶을 지키고자 한 궁녀와 사랑보다 나라가 우선이었던 제왕의 애절한 궁중 로맨스 기록을 그린 멜로 사극이다. 시청자들의 호평 속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고 있다. 휘인, 벤, 정세운, 황민현, 심규선, 전상근, 김준수(XIA), 이선희에 이어 ITZY 리아까지 합류한 OST 라인업을 구축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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