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위크] 서바이벌 추리 연애물 ‘러브 마피아’ 화제
일간스포츠

입력 2021.12.29 09:00

이현아 기자
사진=seezn(시즌) 제공

사진=seezn(시즌) 제공

seezn(시즌)의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러브 마피아’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러브 마피아’는 상금인 ‘커플 지원금’ 1000만원을 놓고 눈치 게임을 펼치는 서바이벌 추리 연애 프로그램이다. 진정한 사랑을 찾아 나선 청춘 남녀 싱글들과 이들의 사랑을 방해하려는 실제 커플까지 총 12명의 일반인 출연자가 등장한다.
 
사랑을 찾기 위한 ‘러브스쿨’에 입소한 참가자들, 이들 사이에는 싱글이 아닌 진짜 커플 두 쌍이 숨어있다. 솔로 출연자들끼리 커플이 매칭되는 해당 커플에게 1000만원의 커플 지원금이 주어진다.
 
하지만 만약 마피아 커플이 활약해 솔로들에게 선택을 당하면 1000만원의 상금은 러브 마피아(커플)의 몫이 된다.
이에 seezn(시즌)은 지난 25일 ‘러브 마피아’ 1회를 최초 공개했다. 28일 오후 10시 50분 마지막 회를 오픈해 예상상치 못한 반전 결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성시경, 신동, 소유, 이혜성이 MC로 참여해 날카로운 추리와 분석으로 재미를 더한 ‘러브 마피아’ 전편은 seezn(시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현아 기자 lee.hyunah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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