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베리, 美투어 마치고 새해 첫 팬미팅
일간스포츠

입력 2021.12.29 09:23

황지영 기자
젤리피쉬 제공

젤리피쉬 제공

베리베리가 새해 첫 팬미팅을 연다.
 
소속사 젤리피쉬는 28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베리베리가 내년 1월 22일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에서 팬미팅 ‘2022 VERI UNIV. Festiva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내 팬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와 다양한 토크를 진행하며 편안하고 친근하게 소통할 수 있는 시간들을 준비 중이다. 
 
이번 팬미팅은 베리베리가 2022년 새해 팬들과 만나는 첫 공식 행사다.  팬미팅은 오프라인 뿐 아니라 직접 현장을 방문하지 못하는 전세계 팬들을 위해 온라인 플랫폼 올레 tv, Seezn, STAYG, KAVECON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베리베리는 최근 첫번째 미국 투어 ‘2021 VERIVERY 1st TOUR IN U.S.’를 통해 로스앤젤레스를 비롯해 템피, 댈러스, 휴스턴, 세인트 루이스, 포트웨인 등 미국 주요 도시들에서 투어를 펼쳤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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