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트로트는 인생이다', 박군→이현희PD 총출동! 시사회 성료
일간스포츠

입력 2021.12.29 19:53


영화 '트로트는 인생이다'의 언론 배급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28일 서울 CGV용산 아이파크몰에서는 내년 1월 27일 개봉을 앞둔 '트로트는 인생이다'의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포토월에는 가수 박군, 신성, 재하, 하동근, 성용하, 최대성, 이찬성, 유호, 한가빈, 금강, 배우 이익준, KBS1 '아침마당'의 이헌희 PD 등이 참석해 현장을 빛내주었다. 수많은 트로트계의 주역들이 김경진, 김동찬 주연의 '트로트는 인생이다' 대박을 기원하며 힘을 보탠 것.

'트로트는 인생이다'는 트로트 가수 데뷔를 꿈꾸는 3인의 청춘들이 트로트 그룹 '뉴-신하'를 결성하여 꿈에 도전하는 모습을 담은 영화다. 김경진, 김동찬, 장소영이 주연을 맡았으며 김솔비, 장영, 김대윤, 이서현 등이 출연한다.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투케이 감독은 "7명의 꿈이 모여 지금 이 자리에 함께 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오랜 힘든 시간을 거쳐 지금 이렇게 관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7명의 인생과 꿈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 하나로 이 영화를 만들었다”면서 작품에 함께 해 준 배우들의 대한 애정을 밝혀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배우 김경진은 "감독님과 사적인 자리에서 가볍게 나눴던 이야기들이 정말 현실이 되었다. 꿈만 같은 영화를 실현시켜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밝혔다. 김동찬은 "많은 선후배 트로트 가수들이 응원해준 만큼 좋은 결실이 있길 바란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내용이며, 코로나19를 시원하게 날려줄 웃음 가득한 음악 영화라 자부한다. 꼭 극장에서 관람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화 '트로트는 인생이다’는 내년 1월 27일 개봉한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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