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인, 내년 1월 16일 컴백…타이틀은 '오묘해'
일간스포츠

입력 2021.12.30 16:31

황지영 기자
더 라이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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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휘인(Whee In)이 내년 컴백한다. 
 
소속사 더 라이브는 지난 29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휘인의 두 번째 미니 앨범 '휘(WHEE)'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오묘해'를 비롯해 '핑크 클라우드(Pink Cloud)', '레터 필드 위드 라이트(Letter Filled with Light)', '디저브 (인터루드) (Deserve (Interlude))', '파스텔', '패러글라이드(Paraglide)'까지 총 6개의 곡이 실린다.  
 
타이틀곡 '오묘해'는 화려한 프로듀서 군단을 자랑한다. 그루블린과 더 라이브의 수장 라비와 그루블린 소속 가수 시도를 비롯해 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앤 마리(Anne Marie) 등과 협업한 셈 클렘프너(Sam Klempner) 등 유명 프로듀서들이 휘인을 위해 의기투합하며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라비는 타이틀곡을 비롯해 수록곡 '디저브', '파스텔' 작사, 작곡에도 참여하며 휘인의 새 앨범 발매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휘인 또한 수록곡 '레터 필드 위드 라이트' 작사에 직접 참여해 자신의 음악적 색깔과 짙어진 감성을 아낌없이 녹여내 이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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