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아, 상반신에 수건 하나만 두른 채 마사지...50세의 '美친' 민낯 미모
일간스포츠

입력 2021.12.31 09:22



50세인 원조 하이틴 스타 이상아가 자기관리를 위해 경락 마사지를 받는 모습을 인증했다.

그는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으앙 오늘은 눈물 주르륵 콧구멍 안 보이게 하는 게 이렇게나 아픈 건지"라며 "오늘은 심부볼 눈처짐 공략 으앙"이라는 글을 올려놨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이상아는 상의 탈의를 하고 수건으로 몸을 아슬아슬하게 가린 채 민낯을 과감히 드러냈다. 경락 마사지 후 얼굴이 붉어진 모습이지만 주름 하나 없는 팽팽한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상아는 1972년생으로 내년인 2022년에 51세가 된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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