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올해는 춤까지… '가요대제전' 안방마님 역할 톡톡
일간스포츠

입력 2022.01.01 16:07

김진석 기자
임윤아

임윤아

임윤아가 '가요대제전' MC로 7년 연속 맹활약했다.

 
임윤아는 지난 31일 '투게더(TOGETHER)'라는 주제로 방송된 2021 MBC '가요대제전'에서 깔끔한 진행 실력과 강렬한 매력의 스페셜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이준호와 함께 카밀라 카베요(Camila Cabello)의 '세뇨리타(Señorita)'로 커플 댄스를 추며 임윤아만의 유려한 춤 선과 흡인력 넘치는 표정으로 오프닝을 화려하게 장식해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또한 스페셜 무대·1부·2부에서 각기 다른 의상을 독보적으로 소화, 명불허전 여신 비주얼을 입증했음은 물론 2015년부터 한 해도 빠짐없이 MC 자리를 지켜온 만큼 센스 있는 진행과 가수들의 무대를 진심으로 즐기는 훈훈함으로 방송 내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더불어 임윤아는 공식 SNS 계정에 '이번에도 한 해의 마무리와 시작을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더 의미 있고 행복했다. 2022년에도 다양한 활동으로 여러분께 다가갈 예정이다. 항상 응원해주시고 기다려달라'고 7년 연속 MC를 맡은 소감과 함께 새해 인사를 전해 앞으로 행보를 더욱 기대케 했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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