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이 '독보적인 빈티지 센터
일간스포츠

입력 2022.01.05 14:26

김진경 기자

[포토] 서이 '독보적인 빈티지 센터

 
4인조 걸그룹 하이키(H1-KEY)가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데뷔 싱글 앨범 '애슬레틱 걸(Athletic Girl)'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하이키(서이, 리이나, 옐, 시탈라) 멤버들이 포토타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진경 기자 kim.jinkyung@joongang.co,kr/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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