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진안, 어느새 뒤에서
일간스포츠

입력 2022.01.05 19:39

김민규 기자

[포토]진안, 어느새 뒤에서

 
2021-2022 여자프로농구 하나원큐와 BNK썸의 경기가 5일 오후 경기도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진안이 양인영의 뒤에서 공을 쳐내고 있다.

부천=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2.01.05/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