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성인 된 故 최진실 딸, 온몸 곳곳에 새긴 타투..."관심 감사해"
일간스포츠

입력 2022.01.06 08:44


올해 스무살이 된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새로 새긴 타투를 깜짝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이쁘게 완성해주셨다. 얼른 부산 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타투 인증샷을 올려놨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어깨와 팔을 드러낸 채 새로 새긴 타투를 강조하는 듯 다양한 포즈를 취해 보였다. 어깨 쪽에는 나비 모양, 팔뚝에는 숫자가 새겨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준희는 새 타투가 마음에 드는 듯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최근 더욱 예뻐진 비주얼과 엄마를 쏙 빼닮은 외모로 주목받으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와 관련, 그는 "많은 관심이 쏟아져서 보니 기사가 났다"며 "큰 관심이라 인지하고 감사하게 생각하겠다"고 밝혔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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