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박보검 받쳐주던 무명 모델, 알고 보니 송강-정호연? 소름 돋는 과거 광고
일간스포츠

입력 2022.01.06 21:17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와 배우 박보검이 찍은 과거 코카콜라 광고 하나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최근 SNS와 연예게시판 등에는  '김연아, 박보검 옆에 있던 무명배우'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게시물은 2017년 코카콜라가 공개했던 평창동계올림픽 캠페인 광고였다.

이 광고의 놀라운 포인트는 바로 김연아, 박보검 뒤에 있던 '모델'들의 정체 때문이다. 당시 김연아, 박보검 뒤에는 남자, 여자 각각 두 명의 모델이 함께 등장했는데 그때는 무명이었던 모델들이 바로 송강, 정호연, 채지안, 유리였기 때문이다. 현재 네 사람 모두 핫한 스타로 떠올랐지만 그 시절 광고에서는 '배경', '병풍' 같은 느낌으로 있었을 뿐이었다. 

이러한 사실을 뒤늦게 접한  네티즌들은 "와 소름 돋는다...", "지금 이 조합 모으려면 돈이 얼마여?", "송강, 채지안, 유리, 정호연? 소름 돋네, "송강, 채지안은 알았는데 정호연까지?"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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