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박지현, 이번엔 내가 빨랐어
일간스포츠

입력 2022.01.06 20:11

김민규 기자

[포토]박지현, 이번엔 내가 빨랐어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의 경기가 6일 오후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렸다.
박지현이 김단비의 수비를 뚫고 골밑을 파고들고 있다.

인천=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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