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억 신혼집' 클라라, 11자 복근 드러낸 레깅스핏
일간스포츠

입력 2022.01.07 07:37



배우 클라라가 탄력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클라라는 지난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ealthy #daily #fitness”라는 글과 사진을 올려놨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화이트 레깅스와 핑크색 브라톱을 입고 헬스장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을 보여줬다. 글래머러스한 볼륨감과 11자 복근이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사업가와 결혼한 클라라는 현재 잠실 시그니엘에서 거주 중이다. 이 집은 무려 81억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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