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서' 첫 방송 전 OST 공개...에이스 준-김병관-찬 참여
일간스포츠

입력 2022.01.07 08:25



웨이브(wavve)의 새로운 오리지널 드라마 ‘트레이서’(각본: 김현정, 감독: 이승영, 제작: 웨스트월드스토리)의 첫 번째 OST ‘Buzzer Beater’가 7일(오늘) 오후 6시 발매된다.

국세청이라는 신선한 배경, '나쁜 돈 쫓기'라는 참신한 소재를 바탕으로 하는 드라마 ‘트레이서’는 일명 '쓰레기 하치장'이라 불리는 조세 5국에 굴러온 독한 놈의 물불 안 가리는 활약을 그린 통쾌한 추적 활극이다.

‘트레이서’ OST Part.1 ‘Buzzer Beater’는 유니크한 음악으로 본인만의 스타일을 구축해 온 글로벌 실력파 그룹 에이스(A.C.E)의 준, 김병관, 찬이 참여한 곡으로, 목표를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 원하는 것을 쟁취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팝 댄스 장르의 곡이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비리를 파헤치는 조세 5국의 팀장 황동주(임시완)의 캐릭터를 잘 그려낸 에이스(A.C.E)의 ‘Buzzer Beater’는 트와이스(TWICE), 있지(ITZY), 슈퍼주니어(SUPER JUNIOR), 스트레이키즈(STRAY KIDS) 등 여러 유명 아티스트와 함께한 작곡가 Young Chance와 국내외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한 작곡가 김명규, 그리고 슈퍼엠(SuperM), 엔하이픈(ENHYPEN), 프로듀스 X 101 등에 참여한 작사가 조유리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에이스(A.C.E)는 2017년 5월 Cactus(선인장)으로 데뷔하여 전원이 메인 보컬로 불릴 만큼 보컬, 댄스, 랩까지 빠지는 게 없는 실력파 그룹으로, 작년 1월 발매한 싱글 'Fav Boyz (feat. Thutmose) [Steve Aoki's Gold Star Remix]'는 발매 후 미국 빌보드 댄스, 일렉트로닉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4위를 비롯해 전 세계 아이튠즈 차트를 점령하며 글로벌 아이돌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임시완, 고아성, 손현주, 박용우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배우들의 호흡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트레이서’는 웨이브에서 7일(오늘)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되며, 매주 금요일에 2회차씩 공개된다. MBC에서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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