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2게더' 개봉 5일 만에 누적 28만…신작 외화 중 1위
일간스포츠

입력 2022.01.10 08:29

박상우 기자
팬데믹 시대, 최고 흥행 애니메이션에 등극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씽2게더(가스 제이닝 감독)'는 개봉 첫 주에 누적관객수 28만2308명을 기록했다. 새해 개봉한 외화 중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씽2게더'는 북미에서도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1억901만2985달러의 북미 흥행 스코어를 기록하며 2021년 북미 최고 흥행 애니메이션 '엔칸토: 마법의 세계'(9241만3971달러)의 기록을 제치고 팬데믹 시대 북미 최고 흥행 애니메이션에 등극했다. 
 
이 같은 반응에 힘입어 '씽2게더'는 관람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는 'Girl on Fire' 클립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장면은 자신감 넘치는 엔터테이너 포르샤(할시)의 매력을 가득 담은 장면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특히 할시의 목소리로 듣는 'Girl on Fire'는 공식 OST에도 따로 담겨 있지 않아 '씽2게더' 팬들을 위한 깜짝 선물 같은 매력을 뽐내 관객들의 뜨거운 찬사를 받고 있다. 
 
이처럼 높은 퀄리티의 OST와 비주얼은 물론, 감동을 선사하는 스토리까지 갖춰 호평을 이끌고 있는 '씽2게더'는 CGV 골든 에그 지수 98%를 기록하는 등 관객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어 흥행 질주를 이어갈 전망이다.
 
'씽2게더'는 오디션 그 이후 전 세계가 주목하는 쇼 스테이지에 오르기 위한 크루들의 고군분투 도전기를 그린 2022년 첫 번째 엔터테이닝 무비다.
 
박상우 기자 park.sangwoo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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