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키·섹시 매력 절정…" 모모랜드 낸시·혜빈의 비주얼
일간스포츠

입력 2022.01.11 15:48

김진석 기자
모모랜드

모모랜드

모모랜드(혜빈·제인·나윤·주이·아인·낸시)가 펑키·섹시한 매력으로 보는 이들을 매료시켰다.

 
모모랜드는 11일 정오 공식 SNS 채널에 14일 발매되는 디지털 싱글 '야미 야미 럽(Yummy Yummy Love)' 마지막 필름 티저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비주얼 필름의 마지막 주자로는 혜빈과 낸시가 나섰다. 혜빈은 어두운 배경 속에서 걸어나오며 시니컬한 매력을 발산했다. 낸시는 화려한 조명 아래 매혹적인 표정을 지으며 펑키·섹시 콘셉트를 완벽 소화했다. 영상 배경에는 모모랜드의 신곡 제목과 동일한 'Yummy Yummy Love'이라는 가사의 한 소절이 흘러나와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했다.
 
모모랜드는 신곡 발매를 앞두고 다양한 티저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 중이다. 약 1년만에 발매하는 이번 앨범은 세계적인 아티스트 나티 나타샤(Natti Natasha)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메가 히트곡 '뿜뿜'에 이어 '베앰(BAAM)' '바나나차차' '떰즈업(Thumbs Up)'을 연달아 흥행에 성공시키며 탄탄한 해외 팬덤을 구축한 모모랜드와 세계적인 가수 나티 나타샤의 특별한 만남에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12일 1차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고 본격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할 예정이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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