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 아누팜, 故 김미수 추모 "편하게 잠들길 내 친구"
일간스포츠

입력 2022.01.11 17:38


배우 아누팜 트리파티가 고(故) 김미수를 추모했다.

아누팜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Rest In Peace Mydearfriend김미수"라며 "미수의 미소가 참 아름답다 영원히. 친구야 지금 있는 곳에서도 신나게 연극을 하고 있어, 우리도 우리의 시간에 가서 같이 참여 할께. 미수야 보고 싶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미수가 생전 아누팜의 공연장을 찾아 응원했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한국예술종합학교 동문이다.

한편 아누팜은 지난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 게임'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