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 힘든 2030....주거형 오피스텔로 눈길 돌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1.11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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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강화된 보유세와 대출규제로 인해 내 집 마련이 힘들어진 2030 젊은층들이 오피스텔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특히 아파트 공급부족으로 인해 주거형 오피스텔로 수요 몰림현상이 뚜렷이 나타나고 있다.   
 
현재의 청약제도 내에서는 무주택 기간이 짧은 젊은층의 청약이 불리하다. 또한 청약 수요가 몰리면서 가점 역시 높아졌다. 2030 젊은 수요에게는 청약을 통해 내집마련을 하기가 어려운 여건이 형성돼 상대적으로 문턱이 낮은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은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쏠림현상은 기업들이 집중적으로 밀집된 중심상업지역이 형성된 곳을 중심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DSR(총부채원금리금상환비율) 40% 적용여부에 따라 동일지역 내 오피스텔이라도  선호도는 크게 갈릴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각종 개발호재가 집중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영종국제도시는 항공물류, 산업의 중심권, 해양레저 등 복합관광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또한 항공일반산업단지, 제2여객터미널 개발. 영상복합단지 등 사람들이 몰리는 굵직굵직한 개발호재가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어 투자자들에게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집중적으로 대기업 및 외국계 기업들의 투자가 이어지고 있어 향후 개발완료 시점에는 고용인원 약 9만명 정도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되며 주택 수요 또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영종국제도시에 들어서는 영종 듀클래스 운서역 오피스텔 역시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영종국제도시 중심상업지역 내에 들어서는 영종 듀클래스 운서역 오피스텔은 지하 5층~지상 20층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다. 전용면적 19㎡, 21㎡, 28㎡, 31㎡, 33㎡, 41㎡, 58㎡로 구성돼 있고 A,B,C,D타입은 분양이 완료되었다. 
 
특히 교통개발호재가 풍부한데 9호선 직결사업과 공항철도 고속화 사업(서울역 39분) 추진으로 인해 향후 서울 강남북 중심권과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영종 듀클래스 운서역은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되는데 공항철도 운서역 2번 출구로부터 약 300m,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오피스텔이라는 입지적인 장점이 있다.   
 
단지인근에는 CGV 및 중심상업지구가 위치해 있어 생활편의성이 좋고 백운산, 근린공원 등이 주변에 있어 쾌적한 환경이 조성돼 있다. 북서향과 남동향 상층부에서 바다조망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며, 무엇보다 오피스텔에서는 보기 드물게 1:1 자주식 주차비율을 갖췄다. 
 
단지 특화를 살펴보면 게스트하우스와 헬스/GX, 런드리 카페를 갖추었으며 8, 9층을 여성 전용 층으로 구성해 보안을 강화했다. 반려동물 가구가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옥상 층에 반려동물을 위한 정원과 1층 상가에 반려동물을 위한 편의시설 MD를 구성했다.  
 
분양관계자는 “시가표준액 1억 이하 오피스텔인 만큼 전입인구와 상관없이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점, 청약통장이 필요없고 재당첨 제한이 없다는 점 등 규제가 덜하다는 점에서 청약 당첨이 불리한 2030 위주의 젊은층의 관심이 최근 부쩍 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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