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3’ BTS 엔하이픈 투바투 웹툰-웹소설 공개 임박
일간스포츠

입력 2022.01.12 09:59

이현아 기자
사진=하이브 제공

사진=하이브 제공

하이브 소속 아이돌 그룹의 웹툰-웹소설 공개가 임박했다.

하이브가 그룹 방탄소년단(BTS), 엔하이픈,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오리지널 스토리를 바탕으로 제작한 웹툰과 웹소설이 차례로 베일을 벗는다.
 
15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하는 세 편의 오리지널 스토리 ‘세븐 페이츠: 착호’(7FATES: CHAKHO), ‘다크 문: 달의 제단’(DARK MOON: 달의 제단), ‘별을 쫓는 소년들’은 각각 방탄소년단, 엔하이픈,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컬래버레이션한 오리지널 스토리다.
 
하이브는 오리지널 스토리 속 캐릭터를 아티스트가 표현해 생명력을 부여하는 ‘아티스트 컬래버레이션’ 방식으로 웹툰-웹소설 콘텐트를 제작해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웹툰과 웹소설은 15일, 16일, 17일 네이버웹툰의 글로벌 서비스에서 10개 언어로 첫 공개된다.
 
오리지널 스토리는 하이브가 직접 기획, 개발한 고유의 스토리IP로, 하이브는 이에 기반한 웹툰, 웹소설 등 다양한 콘텐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사진=하이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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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15일 공개되는 ‘세븐 페이츠: 착호’는 근미래의 도시를 배경으로 한 어반 판타지 장르로 조선시대 ‘범’ 잡는 부대로 알려진 ‘착호갑사’에서 모티브를 얻어, 신화 속 곰과 호랑이의 이야기, 그리고 한국 전통 호랑이 설화 등을 하이브만의 상상력으로 재해석해 새롭게 탄생시킨 작품이다. 
 
‘운명’으로 묶인 7명의 소년이 함께 시련을 이겨내고 성장하는 ‘세븐 페이츠)’의 시리즈다. 범과 지독하게 얽힌 운명을 지닌 일곱 명이 범 사냥꾼 팀 ‘착호’를 결성해 혼돈한 세계를 헤쳐 나가는 모습을 통해 운명이란 무엇인지를 다이나믹한 스토리로 펼쳐낸다.웹툰·웹소설 콘텐트의 공개를 하루 앞둔 14일 오전 9시(한국시간)에는 오피셜 스토리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하이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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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선보이는 ‘다크 문: 달의 제단’은 기억이 봉인된 일곱 명의 뱀파이어 소년들 앞에 특별한 한 소녀가 나타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았다. 
사진=하이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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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별을 쫓는 소년들’은 은 마법과 현실이 공존하는 세계에서 살아가는 마법 아이돌 다섯 소년들이 자신들이 가진 마법 능력을 깨닫게 된 후, 세상의 마지막과 둘러싼 비밀에 맞서 싸워나가는 판타지 장르의 이야기다.
 
이현아 기자 lee.hyunah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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