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디오 팬클럽, 소아암재단에 2000만원 기부
일간스포츠

입력 2022.01.12 12:51

황지영 기자
도경수

도경수

엑소 디오(도경수) 팬클럽이 디오 생일을 기념해 선행을 펼쳤다.
 
12일 (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D.O.경수다움'이 디오의 서른 번째 생일을 기념하여, (재)한국소아암재단에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를 돕기 위한 사랑의 성금 2천 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D.O.경수다움'은 디오를 응원하는 마음을 투병중인 어린이들을 위한 꾸준한 기부로 표현하고 있다. (재)한국소아암재단에 지난 3년 동안 기부한 총 성금은 6,520만원에 달한다.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하는 디오는 2021년 1월 25일 전역 후, 7월 26일 음반 '공감'을 발매했다. 이어 영화 '더 문', 한국판 '말할 수 없는 비밀' 주연을 맡았으며 KBS 드라마 '진검승부'를 앞두고 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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