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백신 접종 후 뇌사 중학생 위해 3000만원 기부
일간스포츠

입력 2022.01.12 14:27

박정선 기자
 
배우 김하늘이 21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JTBC 새 월화극 '18 어게인’ 제작발표회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18 어게인’(감독 하병훈)은 이혼 직전에 18년 전 리즈시절로 돌아간 남편 이야기로 웃음과 감동을 주는 힐링 드라마. 김하늘, 윤상현, 이도현, 김유리, 위하준, 이기우 등이 열연한다. 21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 〈사진=JTBC 제공〉 김진경 기자 kim.jinkyung@jtbc.co.kr/2020.09.21/

배우 김하늘이 21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JTBC 새 월화극 '18 어게인’ 제작발표회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18 어게인’(감독 하병훈)은 이혼 직전에 18년 전 리즈시절로 돌아간 남편 이야기로 웃음과 감동을 주는 힐링 드라마. 김하늘, 윤상현, 이도현, 김유리, 위하준, 이기우 등이 열연한다. 21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 〈사진=JTBC 제공〉 김진경 기자 kim.jinkyung@jtbc.co.kr/2020.09.21/

 
 
배우 김하늘이 뇌사 상태에 빠진 중학생을 위해 3000만원을 기부했다고 경남종합사회복지관이 12일 전했다.
 
김하늘은 최근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한 후 뇌사 상태에 빠져 중환자실에 입원 중인 중학생 A양을 위해 3000만원의 특별 후원금을 전달했다.  
 
김하늘이 기부한 성금은 A양의 의료비와 생계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앞서 다문화여성들을 위한 물품 기부, 원로 영화인 후원 릴레이 참여 등에 동참했던 김하늘은 다시 한 번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
 
한편, 김하늘은 tvN 새 드라마 '킬 힐'을 촬영 중이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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