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전새얀, 최고 높이에서 때린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1.12 20:10

김민규 기자

[포토]전새얀, 최고 높이에서 때린다

 
2021-2022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도로공사의 경기가 12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렸다.
전새얀이 스파이크 공격을 하고 있다.

인천=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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