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고소영, 부츠만 200만원대...초호화 패션 인증샷
일간스포츠

입력 2022.01.13 08:38



장동건의 아내이자 배우 고소영이 초호화 명품 패션을 선보였다.

고소영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샷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한 거실의 소파 위에 앉아서 다리를 꼰 채 우아한 포즈를 취해 보였다. 특히 고가의 명품백을 바닥에 살짝 내려놓고 명품 부츠를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고소영이 선택한 검정색 부츠 크리스찬 디올 제품으로, 가격은 무려 200만원 대에 달한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고소영은 별다른 작품 활동 없이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