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오늘(13일) 새해 좋은 기운 받아 신곡 기습 발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1.13 09:34

김진석 기자
딘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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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이 신곡 '불'로 2022년 상반기를 뜨겁게 달군다.

 
딘딘은 오늘(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 새 싱글 '불(Feat. 김효은·더콰이엇·던밀스)'을 기습 발매한다.
 
신곡은 이 노래를 듣는 모두의 2022년이 불처럼 뜨겁기를 바라는 그의 진심 어린 마음을 담아 완성된 딘딘 표 응원송이다. 딘딘이 직접 작사·작곡·프로듀싱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으며 힙합신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진 실력파 래퍼 김효은과 더 콰이엇, 던밀스가 피처링에 힘을 보태 퀄리티를 한껏 끌어올렸다. 리드미컬한 사운드와 직설적인 노랫말 위 딘딘·김효은·더 콰이엇·던밀스의 대체불가한 목소리가 얹어져 유쾌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딘딘은 "'불'은 2020년에 작업한 곡이다. 새해에 좋은 기운을 얻고 싶어서 지금 발매하게 됐다. 이 곡을 시작으로 올해는 랩을 많이 들려드릴 수 있는 한해가 될 것 같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4년 첫 싱글 '노 리밋(NO LIMITS)'으로 정식 데뷔한 딘딘은 다양한 장르의 앨범을 비롯해 다수의 실력파 아티스트와 협업하는 등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11월 자작곡으로 채운 EP '소음집'을 통해 장르를 넘나드는 한계 없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과시했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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