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돈♥' 황정음, 둘째 임신 근황.."무다리 정음" 폭소
일간스포츠

입력 2022.01.13 16:42


배우 황정음이 둘째를 임신한 근황을 유쾌한 멘트와 함께 전하며 웃음을 안겼다.

황정음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무다리정음"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전시회를 찾은 듯 다양한 액자에 담긴 그림을 배경으로 걷고 있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겨 있다. 본인의 지적처럼 퉁퉁 부은 다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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