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실력파 록킹돌, 4인4색 고난도 퍼포먼스 '강렬'
일간스포츠

입력 2022.01.14 20:42

조연경 기자
걸그룹 록킹돌(Rocking doll)이 K팝 팬들의 마음을 흔드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록킹돌(로아, 주리, 아리, 레나)은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첫 번째 싱글 앨범 ‘Rocking Doll(록킹돌)’의 동명의 타이틀곡 ‘Rocking Doll(록킹돌)’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록킹돌은 4인 4색의 다채로운 매력의 비주얼과 외계 요정을 연상시키는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등장, 시선을 사로잡았다. 고난이도의 퍼포먼스를 소화하면서도 안정적인 라이브로 실력을 입증했다.
 
록킹돌은 당찬 패기와 파워풀한 매력으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특히 손으로 총 모양을 만든 채 흥겹게 몸을 흔드는 포인트 안무 ‘난난나 댄스’가 에너제틱한 퍼포먼스 사이에 쉼표 역할을 하며 강한 중독성을 유발했다.
 
록킹돌은 팀명만큼이나 독특한 ‘외계 요정’ 세계관으로 주목 받으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데뷔 타이틀곡 ‘Rocking Doll’은 일렉트로닉 테크노 장르의 곡으로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다는 록킹돌만의 자신감과 희망을 담아냈다.
 
한편, 록킹돌은 각종 음악 방송과 Z세대 취향을 저격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꾸준한 소통을 이어갈 전망이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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