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내운명' 이지혜, 출산 앞두고 딸과 눈물 작별+둘째 공개
일간스포츠

입력 2022.01.17 14:29

황소영 기자
'너는 내운명'

'너는 내운명'

이지혜, 문재완 부부의 둘째 탄생기가 공개된다.  

 
오늘(17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될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는 이지혜가 둘째 출산을 위해 병원으로 향하기 전, 딸 태리와 눈물의 작별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진다.  
 
태리는 출산으로 인해 몇 주간 집을 비우게 된 이지혜를 향해 "엄마 가면 너무 슬퍼"라며 눈물을 터뜨린다. 이지혜 역시 눈물을 참지 못하고 태리를 품에 안은 채 눈물을 왈칵 쏟고, 이를 지켜본 스튜디오 MC들마저 눈시울을 붉힌다.  
 
이지혜는 출산 전날 의문의 특급 남자 스타에게 서프라이즈 선물을 받아 모두의 감탄을 불러 모은다. 예상치 못한 남자 스타의 서프라이즈에 이지혜는 "인생이 스쳐간다"라며 감동한 모습을 보이고 끝내 눈물까지 글썽거린다. 과연 이지혜에게 서프라이즈를 선사한 특급 스타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방송에는 이지혜, 문재완 부부의 둘째 탄생의 순간을 만나볼 수 있다. 수술에 들어간 아내를 기다리는 긴장 가득한 문재완의 모습부터 둘째 미니와의 감동적인 첫 만남의 순간이 모습을 드러낸다. 세상에 태어난 미니에게 전한 아빠 문재완의 첫 마디는 모두에게 뭉클함을 안긴다.  
 
그러나 뭉클함도 잠시, 아빠 문재완을 똑 닮은 붕어빵 외모의 태리에 이어 둘째 딸 미니의 얼굴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낸다. 문재완, 태리, 미니까지 이어지는 강력한 와니 유전자에 MC들은 "와니랑 너무 닮았다", "판박이네"라며 연신 감탄을 쏟아낸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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