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 논란' 프리지아 손절한 김현중? '솔로지옥' 커플 결별했나...
일간스포츠

입력 2022.01.18 07:26



'솔로지옥' 프리지아(송지아)가 짝퉁 논란으로 공식 사과에까지 나선 가운데, 프리지아와 연인이 됐던 김현중이 프리지아를 언팔해 눈길을 끈다.

지난 17일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에는 ‘ 프리지아 인스타 언팔한 김현중’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서 김현중은 실제로 ‘솔로지옥’ 출연자 중 유일하게 프리지아만 언팔했고 글 작성자는 이를 캡처해 인증했다.

해당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짝퉁(가품) 논란이 영향을 끼친 것이 아니냐", "손절 완전 빠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에 “프리지아는 김현중을 팔로우한 적이 애초에 없다 혼자 저러는 거다”, "원래 언팔 상태였던 것 같다", "남녀끼리 언팔할 수도 있지", "헤어졌나 보지" 등의 쿨한 반응도 많았다.

앞서 김현중은 지난달 18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솔로지옥'에 출연해 프리지아와 최종 커플이 되었다. 하지만 현재도 교제 중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프리지아는 지난 17일 네티즌들에 의해 그동안 착용했던 "일부 목걸이와 명품들이 싸구려 짝퉁 아니냐"는 의혹에 휩싸였다. 논란이 제기된 제품은 샤넬 티셔츠와 목도리, 크리스찬 디올 탱크톱, 반클리프&아펠 목걸이, 마린세느 원피스 등이었다. 이와 관련해 프리지아는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명품 가품 기사에 대해 솔직하게 말씀드리려고 한다. 지적해 주신 가품 논란은 일부 사실이다. 정말 죄송하다"라고 자필 편지로 직접 사과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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