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포츠 야구팀, 2021년 4분기 체육기자상 기획 부문 수상
일간스포츠

입력 2022.01.18 11:10

김식 기자
한국체육기자연맹은 본지 배영은, 배중현, 이형석, 안희수 기자가 쓴 '미란다 포크볼은 언터처블', '최고 타자들이 뽑았다, 최고의 직구는 최준용' 기사를 2021년 4분기 체육기자상 기획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18일 발표했다.
 
한국체육기자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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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맹은 이와 함께 문화일보 정세영, 오해원, 허종호 기자의 '도쿄의 영광, 생활체육으로 꽃피다' 시리즈를 기획 부문 공동 수상작 뽑았다. 
 
또 스포츠서울 김경무 기자와 스포츠조선 김성원, 박찬준 기자 기사를 보도 부문 공동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시상식은 27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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