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째 임신' 정주리, 남편 막말에 오열..."이제 와서 어쩌라고"
일간스포츠

입력 2022.01.19 11:44



코미디언 정주리가 남편의 막말 장난에 오열했다.

정주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영상을 올려놨다. 해당 영상에서 그는 "짜증 나. 건들잖아. 왜 이제 와서, 어쩌라고. 연애를 실컷 하고 이제 와서 계속 그래"라며 눈물을 쏟아냈고, 그의 남편은 옆에서 멋쩍게 웃어 보였다.

이는 이미 임신한 정주리가 애가 넷을 키워야 하는데, 본인이 남편의 이상형이 아니라는 농담에 서운함이 폭발해 벌어진 사건이었다. 하지만 정주리는 이내 남편과 화해한 뒤, 다정한 사진을 공개하며 "부부란……"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0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으며 현재 넷째 아이를 임신하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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