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의 깜짝 노출...한복 입었을 땐 몰랐던 매력
일간스포츠

입력 2022.01.20 11:18

이은경 기자
사진=보그 코리아

사진=보그 코리아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단아한 매력을 뽐냈던 배우 이세영이 확 달라진 의상으로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패션매거진 '보그 코리아'는 2월호에 실린 이세영의 화보를 일부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Clever & Clover’라는 주제로, 이세영이 데님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화보 속 이세영은 강렬한 레드립과 살짝 드러낸 어깨선 등으로 매력을 살렸다. 이세영은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아무리 좋은 캐릭터를 연기해도 시청자, 관객이 없으면 의미가 없다”며 “사람들이 무엇을 보고 싶어 하는가 생각해 보면 작품 속 인물이 주체적일 때가 많다. 인물이 성장해야 재미있다. 결국 내가 보고 싶은 인물을 연기하고 싶어 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세영은 “팬이 엄청 많진 않지만 가족처럼 여긴다. 서로 소중하고 애절하고 짠하다. 서로 ‘고생한 거 다 안다’ 이런 기분이랄까. 팬이 있어서 힘이 되고 더 잘해야겠다는 책임감도 생긴다”며 팬들에 대한 진심을 전했다.
 
 
그러면서 “연기는 퀘스트를 깨나가는 것 같다. 어딘가 올라가면 끝나는 게 아니라 임무를 하나씩 수행하는 퀘스트. ‘실패는 성공의 아버지’라는 말이 굉장히 와닿는다. 일을 하는 것 자체가 좋고, ‘잘’ 하고 싶지만 실패도 할 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그건 과정일 것”이라며 연기에 대한 진심과 애정을 전했다.
 
 
이세영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보그 코리아’ 2022년 2월 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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