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소녀, 3년만 오프라인 공연 티켓 오픈 동시 매진
일간스포츠

입력 2022.01.20 14:01

김진석 기자
이달의 소녀

이달의 소녀

이달의 소녀(희진·현진·하슬·여진·비비·김립·진솔·최리·이브·츄·고원·올리비아 혜) 단독 콘서트 '루나버스 : 프롬(LOONAVERSE : FROM)'이 전석 매진됐다.

 
2월 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22 이달의 소녀 콘서트 티켓 예매가 19일 멜론티켓을 통해 단독 오픈된 가운데 10분 만에 전석이 다 팔렸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6월 진행한 온라인 콘서트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12명 '완전체'로는 약 3년만의 오프라인 콘서트로 특별한 의미를 지닌 만큼 10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 이달의 소녀의 남다른 티켓 파워를 보여줌과 동시에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달의 소녀는 데뷔 전부터 다채로운 콘셉트와 독보적인 '루나버스' 세계관으로 팬들의 오감을 자극했던 만큼, 팬들이 직접 해석하고 즐길 수 있는 미스터리한 서사와 스토리텔링을 엿볼 수 있는 완성도 높은 무대로 대체불가한 콘서트를 선사할 전망이다. 또한 매 앨범 새로운 컨셉트와 음악을 통해 장르의 한계를 뛰어넘은 이달의 소녀는 풍성한 셋리스트와 완성도 높은 무대로 팬들의 사랑에 보답할 예정이다.
 
'루나버스 : 프롬'은 2월 12일 오후 3시 온라인으로도 동시 생중계되어 현장을 찾지 못하는 전세계 팬들도 함께 즐길 수 있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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