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운도 딸 이승희, 과감한 볼륨미 과시...18세 래퍼 디아크와 열애설도 재점화
일간스포츠

입력 2022.01.21 08:59



설운도 딸 이승아가 래퍼 디아크와의 열애설에 또 한 번 불을 지폈다.

그는 지난 20일 인스타그램 스토리 Q&A 기능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이승아는 '몸매 자랑해달라'는 네티즌 요청에 "내 뱃살도 사랑해주겠니"라며 브라톱을 입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보여줬다.

또한 그는 한 네티즌이 이상형을 묻자 "ㄱㅇㄹ"라는 초성으로 답했다. 특히 'ㄱㅇㄹ'은 래퍼 디아크의 본명인 김우림의 초성이라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승아와 디아크는 SNS에 다정한 포즈로 찍은 사진을 올려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후에도 다양한 럽스타그램을 게재했지만, 두 사람 모두 열애설에 대한 명확한 입장은 밝히지 않고 있다.

한편 1996년생인 이승아는 올해 26세로, 지난 2020년 KBS2 예능 '트롯전국체전'에 출연해 트로트 가수로 입문했다.

디아크는 2004년생으로 올해 18세이며, 중국 지린성 연변 출신 래퍼다. 디아크는 Mnet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고등래퍼 4' 등에 출연해 유명세를 탔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