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딸' 최준희 "남자친구와 동거 중"→"가지가지 하네" 극대노 왜?
일간스포츠

입력 2022.01.22 08:33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남자친구에 대해 당당히 밝혔다.

21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라이브 방송을 켜고 팬들의 댓글을 일일이 읽어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동안 최준희는 남자친구와 애정이 담긴 사진들을 꾸준히 공개해 왔기 때문에 남친 이야기도 흘러나왔다.

한 팬이 "남자친구와 혹시 동거 중이냐"라고 묻자 당당하게 "동거 중이다"라고 답한 것. 이와 함께 그는 "사실 동거까진 아니고 방학이라 내려오면 (남자친구) 집에 같이 있는 정도이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최준희는 부산-서울 장거리 연애를 하고 있으며, 남자친구는 직장인이라고 설명했다. 장거리 연애에 대해서는 "제가 서울에 가면 보고싶으니까 자주 싸운다"면서 "저는 질투가 심하고 남자친구는 집착이 심하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최준희는 라이브 방송 이후, "(남자친구와) 동거한다"라는 타이틀의 기사가 뜨자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해당 기사를 캡처해 올리며 "내가 말했지 있지도 않은 소리 하지 말라고. 라방에서 기자님들 분명 보고 있을 거라고. 제발 자극적인 기사 내서 클릭수로 돈 벌라고 무리수 두지 마세요. 진짜 가지가지 하네. 사람 하나 잡기 진짜 쉽다"라며 분노했다.

한편 최준희는 최근 남자친구와 자연스러운 스킨십 사진을 공개했으며 웨딩 드레스를 입고 웨딩 화보 같은 촬영을 하기도 해 화제를 모았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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