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가대' 아이유, 최고음원상 수상.."유애나가 받게 해준 상"
일간스포츠

입력 2022.01.23 21:12

박정선 기자
 
가수 아이유가 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언택트로 열린 ‘36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디지털 음원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36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는 JTBC, JTBC2, JTBC4에서 방송되며 seezn 앱과 PC 웹 페이지에서 온라인 국내 독점 중계된다.  특별취재반 park.sewan@joongang.co.kr/ 2022.01.08/

가수 아이유가 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언택트로 열린 ‘36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디지털 음원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36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는 JTBC, JTBC2, JTBC4에서 방송되며 seezn 앱과 PC 웹 페이지에서 온라인 국내 독점 중계된다. 특별취재반 park.sewan@joongang.co.kr/ 2022.01.08/

 
 
 
가수 아이유가 제31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최고음원상을 수상했다.  
 
아이유는 23일 오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된 제31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최고음원상을 수상하고 영상을 통해 소감을 전했다.  
 
아이유는 "굉장히 큰 상을 받았다. 이렇게 큰 상을 받아서 '라일락'이 큰 사랑을 받았다는 다시 한 번 실감한다"며 "'라일락'이라는 정규앨범을 발매하면서 준비하며 설레고 기쁜 일도 많았지만, 뭔가 어렵고 20대의 마지막을 정리한다는 주제 때문에 고생도 많이 했다. 그땐 최고음원상을 받을지 정말 몰랐다"고 말했다.  
 
이어 "'라일락'을 사랑해주신 유애나(아이유 팬클럽)에게 감사하다. 이 모든 영광을 유애나와 '라일락' 앨범을 만들어주신 모든 참여진에게 바치겠다. 유애나가 이 상을 받게 해 주셨다. 사랑한다"라고 밝혔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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