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IS] 치아에 다이아몬드 2억3000만원 어치 박은 미국 래퍼
일간스포츠

입력 2022.01.24 14:39

황지영 기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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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피스 래퍼인 머니백 요에 다이아몬드 이가 생겼다.
 
최근 머니백 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아몬드가 박힌 치아를 공개했다. 외신에 따르면 20만 달러(한화 약 2억 3000만원)을 들여 박은 새로운 치아다. 귀여운 무늬까지 새겨넣는 등 섬세하게 세공한점이 인상적이다.
 
머니백 요는 2022년 활발한 활동을 위해 퍼플드링크도 끊었다고 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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